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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미리보기]거실에 앉으면 서해가 한눈에 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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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미리보기]거실에 앉으면 서해가 한눈에 쫘∼악

조윤경 기자 입력 2019-02-26 03:00수정 2019-02-26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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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월곶역 블루밍더마크
경기 시흥시 월곶동에 짓는 ‘시흥월곶역 블루밍더마크’는 아파트에서 서해바다를 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전용면적 55∼65㎡ 270채가 들어설 예정이다. 벽산엔지니어링 제공
벽산엔지니어링은 경기 시흥시 수인선 월곶역 인근에 ‘시흥월곶역 블루밍더마크’를 분양한다. 바다가 보이는 분양가 2억 원대 아파트로 전용면적 55∼65m² 270채가 들어설 예정이다.

월곶동 1008번지에 건설될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9층 2개 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55m² 66채 △59m² 68채 △65m²A 68채 △65m²B 68채가 공급된다. 건물 지상 1, 2층에는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센터와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주로 소형 평면이지만 발코니 등 확장면적이 커 실제 체감하는 주거 공간은 더 넓다. 특화설계를 적용해 전면에 방과 거실, 주방 등 구조 4개가 배치된 4베이로 설계했다. 일부 주택은 앞쪽과 양 옆에 있는 3면 발코니를 통해 더 넓은 실거주 면적을 누릴 수 있다. 건물 2개 동이 남향으로 배치돼 방과 거실은 채광이 좋고 환기가 잘된다.

무엇보다 탁 트인 바다 조망권이 가장 큰 장점이다. 저층부 일부를 제외하면 대다수 주택에서 거실과 방으로 난 창을 통해 서해바다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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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1, 2층에 걸쳐 있는 입주민 커뮤니티센터엔 북카페와 독서실, 피트니스센터, 자전거 보관소 등이 생길 예정이다. 지상 6층엔 야외 중앙공원이 조성돼 입주민들이 산책을 할 수 있다.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적용된 SK스마트홈 서비스도 구비돼 있다. 휴대전화로 간편하게 집 안에 있는 가전기기와 조명, 가스, 난방, 방범시스템 등을 통제할 수 있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주차공간을 확인하거나 무인택배함을 관리하고 커뮤니티시설도 간단하게 예약할 수 있다. 스마트폰 블루투스 기능을 연결하면 비밀번호 등을 누르지 않고 가까이 다가가는 것만으로도 공동 현관이 열린다.


단지는 수인선 월곶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제2·3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시흥평택고속도로 등 교통망도 갖췄다. 2022년까지 제2외곽순환고속도로도 연결될 예정이다.

주변에 병원과 백화점 등 생활기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시화종합병원이 가까이에 있으며 인근에 CGV 영화관과 롯데마트,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이 있다. 월포초, 월곶초·중 등의 학교가 걸어서 10분 내외 거리에 있어 자녀가 있는 가정이라면 안심하고 자녀를 통학시킬 수 있다.

이 밖에 단지에서 차로 10분가량 떨어진 배곧신도시에 대곡∼소사선, 월곶∼판교선과 신안산선 등의 철도가 개통되면 열차로 여의도 강남 등 서울 주요 업무지역까지 40여 분 만에 갈 수 있다.

월곶역 주변으로 약 23만5700m² 규모의 시흥월곶역세권도시개발사업도 진행 중이다.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월곶포구도 관광시설 등이 들어서는 162억 원 규모의 복합형 다기능어항으로 개발될 계획이다.

이 단지는 비규제지역에 있어 서울 경기 인천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1년 이상인 신청자는 1순위에 해당된다. 만 19세 이상이라면 유주택자라도 청약할 수 있다. 전매제한 기간도 6개월로 짧다. 전체 가구 중 43%가 신혼부부, 다자녀, 노부부 등에 특별 공급된다.

2021년 10월 준공 예정. 본보기집은 경기 광명시 일직동 510번지에 있다.

조윤경 기자 yunique@donga.com
#부동산#아파트#분양#시흥월곶역 블루밍더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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