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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노영민·정의용·김상조, ‘임기 반환점’ 맞아 10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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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노영민·정의용·김상조, ‘임기 반환점’ 맞아 10일 간담회

뉴시스입력 2019-11-08 15:09수정 2019-11-0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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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실장' 함께 청와대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과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김상조 정책실장이 오는 10일 춘추관을 찾아 기자간담회를 갖는다. 임기 반환점을 찍은 그간의 소회와 함께 집권 후반기 국정 운영에 대한 기조와 각오를 밝힐 예정이다.

8일 청와대에 따르면 ‘3실장’은 10일 춘추관에서 기자들을 만난다. 세 명의 실장이 함께 춘추관을 찾는 것은 정부 출범 이후 처음이다. 노 실장의 경우 지난 1월 8일 2기 비서실장으로 임명된 이후 두 번째이자, 10개월여 만에 기자들 앞에 서게 된다.

청와대 관계자는 “문재인 정부 임기 절반을 돌면서 이번 간담회 자리가 마련됐다”며 “집권 후반기를 맞이하는 각자의 소회와 함께, 현안과 관련해 허심탄회한 이야기가 오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간담회에선 인사 문제, 남북 관계, 청와대 개편, 경제 상황, 한일 관계 등 국정 현안들이 다방면으로 언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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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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