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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크, 삼성전자&ENK+와 업무협약… ‘THE FIRST STAY’ 이용 편의성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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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크, 삼성전자&ENK+와 업무협약… ‘THE FIRST STAY’ 이용 편의성 위해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9-08-26 11:44수정 2019-08-2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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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전문 경영업체 위메이크는 브랜드 발전을 도모하고자 삼성전자, ENK+(이엔케이플러스)와 IoT(사물인터넷) 솔루션 및 IT 서비스 개발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위메이크는 오는 10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선보일 레지던스호텔 ‘THE FIRST STAY(더퍼스트스테이)’ 론칭에 앞서 이용 고객들의 편의성 개선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면서 주방 가전과 홈 IoT의 선두 주자인 삼성전자, 글로벌 호텔 솔루션 회사인 이지테크노시스사의 국내 공급을 맡은 ENK+가 함께 하는 만큼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위메이크 박성일 대표는 “삶의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소비자와 함께 주거 문화를 공유하는 더퍼스트스테이의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호텔식 서비스와 스마트한 IoT서비스, 맞춤형 가구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고객 편익성이 중요시되는 라이프스타일을 만드는 것이 비전과 목표”라고 말했다.

위메이크에 따르면 베트남 하노이 인근 에코파크에 론칭하는 ‘THE FIRST STAY’는 주거와 세컨드 하우스의 개념이 결합된 모델이다. ‘THE FIRST STAY’는 입주민들이 호텔식 서비스와 스탠더드 디자인을 적용한 풀 퍼니시드 가구, 삼성의 가전과 IoT 솔루션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레지던스 호텔 브랜드다. 풀퍼니시드(full-furnished)란 입주자의 생활에 필요한 모든 가구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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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크는 ‘THE FIRST STAY’의 콘셉트에 걸맞은 고급 디자인 가구와 가전을 선정해 빌트인 방식으로 표준화했다며 주거생활을 중요시하는 고객과 레지던스 호텔 이용 고객의 니즈를 동시에 충족시키기 위해 더 퍼스트 스테이만의 호텔식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위메이크는 메리어트, 서울 신라호텔 등 특급호텔 마케팅과 매니지먼트를 15년 이상 진행해 온 호텔 및 레지던스 호텔 매니지먼트 전문 업체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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