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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영 “아내 권유로 정신병원 입원” 공황장애 우울증 치료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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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영 “아내 권유로 정신병원 입원” 공황장애 우울증 치료 고백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20-03-19 18:32수정 2020-03-19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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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진영이 공황장애와 우울증을 앓았던 과거사를 털어놓는다.

현진영은 20일 아침 8시 방송되는 채널A 시사교양 프로그램 ‘행복한 아침’에 출연해 지나온 시간 속에 깨달은 삶의 의미를 이야기한다.

현진영은 데뷔 후 힘든 시기, 아내의 권유로 정신병원에 입원해 공황장애와 우울증을 치료하기도 했던 그 시간들이 있었음을 밝히며 “그 시산들이 있었기에 한층 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었다”고 전한다.


어릴 적 수영장이 있는 집에 개인 기사와 요리사가 있을 정도로 부유하게 살았던 현진영은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로 인생이 바뀌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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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시작된 가장 역할은 삶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고 결국 극단적 선택까지 시도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1990년 현진영과 와와 1집 발표 후 데뷔 30주년을 맞은 현진영은 이날 방송에서 신곡 ‘나의 길’도 소개한다.

채널A ‘행복한 아침’은 20일 오전 8시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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