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한지민, 노희경과 만난다…드라마 ‘히어’

뉴시스 입력 2019-10-08 10:20수정 2019-10-0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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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이병헌과 한지민이 드라마 ‘히어’(가제)에서 만난다.

노희경 작가는 ‘히어’에서 국제적 비영리 민간단체 NGO의 활동과 관련된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이병헌을 비롯해 한지민, 신민아, 배성우, 남주혁이 출역을 확정했다. 이들이 어떤 캐릭터를 맡게 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그 동안 노 작가는 깊이있는 이야기와 함께 사회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라이브’(201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2017) ‘디어 마이 프렌즈’(2016) ‘괜찮아, 사랑이야’(2014) ‘그 겨울, 바람이 분다’(2013)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2011~2012) 등이다.


‘히어’는 스튜디오드래곤과 지티스트가 제작하며, 내년 촬영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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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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