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헨리, 박나래와 허벅지 씨름 대결에 완패

뉴스1 입력 2019-09-13 23:42수정 2019-09-13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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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 뉴스1
‘나 혼자 산다’ 헨리가 박나래와의 허벅지 씨름 대결에 패했다.

13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팔씨름에 이어 박나래와 헨리의 허벅지 씨름 대결이 펼쳐졌다.

박나래는 축구 선수 출신 아이돌과의 허벅지 씨름에도 이긴 적이 있다며 자신 있어했다. 먼저 박나래의 수비와 헨리의 공격이 이어졌다. 헨리는 경기에 앞서 “누나 미리 미안해요”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헨리는 박나래에게 전혀 힘을 쓰지 못하며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박나래는 땀을 흘려가며 경기에 임했다. 공수가 바뀐 경기에서도 헨리는 박나래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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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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