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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속 영화관]“뺑소니 친 놈은 끝까지 잡는다” ‘뺑반’의 고군분투 첩보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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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속 영화관]“뺑소니 친 놈은 끝까지 잡는다” ‘뺑반’의 고군분투 첩보 레이스

동아일보입력 2019-09-12 03:00수정 2019-09-1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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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반(KBS2 14일 오후 9시 15분)

‘뺑소니를 친 놈은 끝까지 잡는다!’ 경찰 최고 엘리트 조직 내사과 경위 은시연(공효진)은 레이서 출신 정재철(조정석)을 잡으려다 강압수사 논란으로 뺑소니 전담반, ‘뺑반’으로 좌천된다. 경찰대 수석인 우계장(전혜진)과 에이스 순경 서민재(류준열)와 함께 팀 플레이에 뛰어든 시연은 뺑반 미해결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재철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수사망을 피하는 재철을 ‘뺑반’은 잡을 수 있을까.

#추석 연휴#특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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