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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빌보드200’ 11위…4주 연속 최상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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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빌보드200’ 11위…4주 연속 최상위권

뉴시스입력 2020-03-25 08:30수정 2020-03-2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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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메인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4주 연속 최상위권을 굳건히 지켰다.

24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28일 자 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은 ‘빌보드 200’에서 11위를 기록했다. 이 앨범은 지난 7일 차트에서 1위로 진입한 뒤 4주째 최상위권에 머무르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맵 오브 더 솔 : 7’은 ‘월드 앨범’ 1위, ‘테이스트 메이커 앨범’ 1위, ‘톱 앨범 세일즈’ 2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2위, ‘인디펜던트 앨범’ 2위 등 다수의 앨범 차트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타이틀곡 ‘온(ON)’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이밖에도 방탄소년단이 2018년 8월 발표한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는 ‘빌보드 200’에서 180위를 기록했다. 발매된 지 1년7개월이 지났음에도 현재까지 ‘빌보드 200’ 차트에서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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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방탄소년단은 ‘소셜 50’에서 통산 171번째, 141주 연속 1위에 올라 사상 최다 1위 기록 및 최장기간 연속 1위 기록을 자체 경신 중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한국 가수로는 최초로 4개 앨범 연속 미국 ‘빌보드 200’ 1위, ‘온’은 지난 3일 빌보드의 또 다른 메인차트인 싱글차트 ‘핫 100’ 4위로 한국 그룹 최고 순위를 자체 경신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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