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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달라하더라”…청하, 미모 매니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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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달라하더라”…청하, 미모 매니저 공개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9-06-09 10:19수정 2019-06-0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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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인스타그램

가수 청하와 미모의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됐다.

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새로운 참견인으로 청하가 출연했다.

청하는 매니저의 미모 때문에 데뷔초 오해를 받은 적이 있다고 전했다. 얼굴이 알려지지 않았던 데뷔 초 스태프가 매니저와 자신을 두고 청하인지 헷갈려했다고 했다.

청하는 또 "다른 남자 매니저분들이 매니저에게 자꾸 번호를 달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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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청하와 매니저는 친자매같은 모습을 자랑했다. 매니저는 "저희가 워낙 365일 같이 있다 보니 자연스럽게 가수와 매니저 사이라기보다는 자매로 봐주시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매니저는 식사 중 자신이 싫어하는 콩밥의 콩을 청하에게 건넸다. 또 두 사람은 티격태격 농담을 주고받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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