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단풍 시즌’ 관광 곤도라 마지막 운행
더보기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단풍 시즌’ 관광 곤도라 마지막 운행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9-10-24 17:16수정 2019-10-24 17:34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부영그룹은 24일 태백 오투리조트에서 관광 곤도라가 가을 시즌 마지막 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오투리조트 관광 곤도라는 단풍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강원도 한백산(해발 1573m) 중턱에 위치해 있어 수려한 백두대간 풍경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 가을 마지막 운행은 오는 26일과 27일 이뤄진다.

이후 관광 곤도라는 겨울 스키 시즌까지 운행을 중단하고 안전점검 및 재정비에 들어간다. 단풍 절경 감상을 원하는 소비자는 마지막 운행 기간 할인된 가격에 탑승할 수 있다. 곤도라 이용시간은 오전 9시 반부터다. 26일에는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27일에는 오후 4시 반에 탑승을 마감한다. 할인된 가격은 6000~8000원이다.

태백 오투리조트 관계자는 “올해 유독 큰 일교차로 가을 단풍 색이 짙어 아름다움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며 “올 가을 마지막으로 운행에 들어가는 오투리조트 관광 곤도라에서 함백산의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즐겨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주요기사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