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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현아, 던과 듀엣 계획? “음악적인 스타일은 잘 안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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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현아, 던과 듀엣 계획? “음악적인 스타일은 잘 안 맞아”

뉴스1입력 2019-11-05 16:03수정 2019-11-0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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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와 던 커플이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아는 새 디지털 싱글 ‘플라워 샤워(FLOWER SHOWER)’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던 또한 이날 같은 시간 자신이 작사, 작곡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MONEY(머니)’를 발매를 한다. © News1

현아와 던이 듀엣 계획에 대해 얘기했다.

현아와 던은 5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아이마켓홀에서 진행된 던(DAWN)의 첫 번째 싱글 ‘머니’(MONEY)와 현아의 싱글 ‘플라워 샤워’(FLOWER SHOWER)의 쇼케이스에서 듀엣 계획이 있는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현아는 던과 듀엣을 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 얘기를 굉장히 많이 들었다. 저희가 앨범을 준비한다고 했을 때 가까운 지인 분들이 같이 나오는 거냐고 묻더라”라며 “완전 따로라고 생각하고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 음악적인 스타일이나 하는 장르가 잘 안 맞다”라고 답했다.


이어 “굉장히 배울 점이 많고 자극이 되기는 하지만 같이 하라고 하면 절대 못 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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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은 “저는 사실 아직까지는 생각이 없다. 음악적인 부분에서 안 맞는다기 보다 조금 어렵다”라고 밝혔다.

한편 던의 ‘머니’는 청년과 어른 사이, 청춘의 시간 속에서 ‘돈’의 가치에 대한 진지한 물음들을 독백처럼 풀어낸 곡이다. 던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했고 돈의 가치에 대한 생각들을 담백한 보컬과 타이트한 랩으로 담아냈다.

현아의 ‘플라워 샤워’는 뭄바톤 리듬에 808베이스, 퓨처한 사운드의 합이 테마를 이루는 곡으로, 현아의 보컬이 더해져 퓨처 뭄바톤 팝댄스 뮤직이라는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냈다. 절제된 비트와 세련된 사운드, 꽃길같이 펼쳐지는 구간을 지나 도달한 드롭 파트는 현아만이 가지고 있는 섹시함과 러블리함, 에너제틱함을 동시에 보여준다.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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