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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성민, 2년 공백 깬다…“11월 솔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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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성민, 2년 공백 깬다…“11월 솔로 발매”

뉴스1입력 2019-11-04 11:42수정 2019-11-0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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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성민 © News1

그룹 슈퍼주니어로 활동한 가수 성민이 2년여 공백을 깨고 11월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슈퍼주니어의 소속사 SJ레이블 측은 4일 뉴스1에 “성민이 11월 중 솔로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라며 “정확한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성민이 솔로 앨범을 내는 것은 데뷔 후 처음이며 지난 2017년 7월 슈퍼주니어 앨범 활동에서 빠지겠다고 선언한 뒤 처음으로 발표하는 자신만의 앨범이다.


그는 지난해 3월 SM 스테이션 프로젝트 일환으로 솔로곡 ‘낮 꿈’을 발표하기도 했지만 활동을 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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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성민이 이번 솔로 앨범을 발매한 후 음악 방송 등에는 나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성민은 2017년 7월 결혼 준비로 팬들을 기만했다는 논란에 사과하며, 슈퍼주니어의 당시 새 앨범 활동에서 빠지겠다고 밝혔다. 성민은 올 10월 슈퍼주니어가 선보인 새 음반에도 참여하는 않는 등 현재까지 그룹 활동에 동참하지 않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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