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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처 “오랜만에 컴백, 떨리고 긴장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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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처 “오랜만에 컴백, 떨리고 긴장 돼”

뉴스1입력 2019-09-18 14:32수정 2019-09-1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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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드림캐쳐가 컴백을 앞두고 긴장감이 컸다고 말했다.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드림캐쳐 스페셜 미니앨범 ‘레이드 오브 드림’(Raid of Drea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멤버들은 컴백 소감을 전했다.

리더 지유는 “오랜만에 쇼케이스를 해서 떨리고 긴장도 많이 된다”며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그룹 드림캐쳐의 새 미니앨범 ‘레이드 오브 드림’에는 타이틀곡 ‘데자부’(Deja Vu)를 비롯해 ‘거미의 저주’, ‘사일런트 나이트’(Silent Night), ‘북극성’와 인트로까지 총 다섯 트랙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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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에는 드림캐쳐의 ‘악몽’을 탄생시킨 LEEZ와 Ollounder가 스페셜 미니앨범의 프로듀서로 나서 새로운 세계에 드림캐쳐만의 음악적 색을 입혔다. 지금까지 그려온 ‘악몽’ 시리즈의 못다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겼다는 전언이다.

드림캐쳐는 18일 오후 6시 스페셜 미니앨범 ‘레이드 오브 드림’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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