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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밀리언마켓과 정식 계약했다…본격 활동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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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밀리언마켓과 정식 계약했다…본격 활동 박차

뉴스1입력 2019-09-17 17:18수정 2019-09-1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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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MC몽.© News1 /

가수 MC몽이 이달 밀리언마켓과 정식으로 계약을 맺었다.

17일 뉴스1 취재 결과 MC몽은 최근 밀리언마켓과 아티스트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 준비에 돌입했다.

밀리언마켓은 SM엔터테인먼트의 지분 투자를 통해 SM의 레이블로 합류한 가요 기획사로,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진돼 있다. 현재 수란을 비롯해 페노메코, 쿠기, 챈슬로, 오담률 등이 밀리언마켓 소속 가수로 활동 중이다.

MC몽은 밀리언마켓 아티스트 라인업에 합류, 앞으로 가수 행보에 본격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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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은 먼저 오는10월25일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로써 그는 2016년 이후 3년만에 단독 콘서트를 갖고 오랜만에 팬들 앞에 설 예정이다. MC몽은 콘서트와 더불어 새 앨범 작업에도 몰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MC몽은 지난 1998년 피플크루로 데뷔해 활동하다 2004년 솔로 앨범을 발표, ‘180도’ ‘너에게 쓰는 편지’ ‘천하무적’ ‘아이스크림’ ‘서커스’ 등 수많은 히트곡을 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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