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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열의 음악앨범’ 첫날 관객 17만 멜로 영화 최고 오프닝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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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열의 음악앨범’ 첫날 관객 17만 멜로 영화 최고 오프닝 성적

이서현 기자 입력 2019-08-30 03:00수정 2019-08-3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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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감독의 신작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사진)이 멜로 영화 최다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작품은 개봉일인 28일 관객 17만3562명이 들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2012년 역대 멜로 영화 최다 오프닝 성적을 세웠던 송중기 박보영 주연의 ‘늑대소년’(12만8787명)을 훌쩍 뛰어넘은 것이다.

김고은 정해인 주연의 ‘유열의 음악앨범’은 1994년부터 약 10년에 걸쳐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는 남녀의 사랑을 그린 레트로 멜로 영화다. 다만 관람평은 ‘음악과 함께 추억이 생각나는 작품’이라는 찬사와 ‘스토리와 주인공의 감정선을 따라가기 어렵다’는 의견으로 다소 엇갈리고 있다.

이서현 기자 baltika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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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열의 음악앨범#김고은#정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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