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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자 다이제스트]하버드대 종신교수가 풀어 쓴 힉스 메커니즘의 신비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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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자 다이제스트]하버드대 종신교수가 풀어 쓴 힉스 메커니즘의 신비한 세계

동아일보입력 2013-03-23 03:00수정 2013-03-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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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힉스다/리사 랜들 지음/이강영 옮김/136쪽·9000원/사이언스북스
14일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는 힉스 입자(소립자에 질량을 부여하는 입자)의 발견을 선언했다. 지난해 7월 힉스 입자 실험 결과를 발표한 후 8개월 만에 2.5배 많은 데이터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힉스 입자 발견을 공식 선언한 것이다. 이로써 40년 넘게 미완의 상태로 남아 있던 입자물리학 표준 모형의 실험적 검증이 완료됐다. 하버드대 물리학과 첫 여성 종신교수인 저자가 거대강입자가속기(LHC)에서 이뤄진 양성자 충돌 실험의 원리, 힉스 메커니즘의 존재, 입자물리학 표준 모형에 대해 간결하고 명확하게 해설한다.

전승훈 기자 raph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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