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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아일랜드, 맥주축제 맞아 ‘옥토버페스트’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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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아일랜드, 맥주축제 맞아 ‘옥토버페스트’ 한정 판매

동아닷컴 박상재 기자 입력 2019-10-04 16:20수정 2019-10-0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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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카고의 대표 수제맥주 브랜드인 구스아일랜드는 ‘옥토버페스트’를 한정 판매 한다고 4일 밝혔다.

회사 측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맥주축제 ‘옥토버페스트’ 기간을 맞아 소비자를 위한 축제용 맥주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구스아일랜드 옥토버페스트는 맥아가 지닌 고소한 풍미와 가벼운 목넘김이 특징이다. 특히 할리타우 홉의 쓴맛을 더해 독일 라거 맥주 느낌을 살렸다. 알코올 도수는 5.7%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과 종로구 돈의동에 위치한 구스아일랜드 브루 하우스 서울, 익선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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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아일랜드 마케팅 관계자는 “구스아일랜드 브루 하우스 서울에서도 소규모 맥주 축제를 즐길 수 있다”며 “한정 판매하는 맥주와 잘 어울릴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박상재 기자 sangj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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