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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 이탈리아 ‘카발레리자 레알’ 또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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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 이탈리아 ‘카발레리자 레알’ 또 화재

뉴시스입력 2019-10-22 11:50수정 2019-10-2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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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이탈리아 유적지 건물에서 불이 나서 지붕 일부가 훼손됐다.

현지 소방청은 21일(현지시간) 오전 이탈리아 북부 토리노 도심에 있는 건물지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청은 이날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으며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유적지 관리자는 “불은 오전 8시 시작됐으며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기 전에 지붕 일부가 불에 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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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난 건물은 ‘카발레리자 레알’이라는 곳으로 300년 전 사보이 왕국이 말을 훈련하려고 사용했던 장소다.

이 유적지는 최근 몇 년간 관리가 되지 않아 사실상 방치된 상태다. 2014년에도 같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로마=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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