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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서대문 주민 화합 잔치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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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서대문 주민 화합 잔치 도와

동아닷컴 박상재 기자 입력 2019-10-14 15:14수정 2019-10-1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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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bhc는 운영 중인 해바라기 봉사단이 지난 12일 자원봉사 활동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봉사단은 지난 12일 서울시 서대문구 가재울초등학교에서 열린 ‘2019 서대문 장애·비장애 주민 화합 잔치’에서 행사 진행을 도왔다.

이들은 먹거리 및 놀이 공간(부스)을 운영하고 참석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썼다.


이날 참가한 한 단원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허물 수 있었다”며 “사회적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돕는 행사가 꾸준히 진행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동한 bhc치킨 홍보팀장은 “차별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이 되도록 봉사단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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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봉사단은 bhc치킨의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 대학생으로 구성됐으며 현재 3기가 활동 중이다.

회사 측은 봉사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전액 지원하며 우수자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박상재 기자 sangj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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