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Donga Journalists

신문과 책과 글자를 좋아합니다. 글쓰기와 글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김지영비즈앤컬처팀 차장인생기사댓글쓰기공유하기

기자에게 한마디

기사제보 및 묻고 답하기

기자 프로필

김지영
김지영비즈앤컬처팀 차장

폴 오스터는 에세이 '타자기를 치켜세움'에서 "나는 우리가 과거를 공유하고 있으며 미래 역시 그러하게 되리라는 걸 깨달았다"고 적었습니다. 그가 말하는 '우리'는 작가 자신과 타자기를 가리키는 것이지만, 인간과 글을 가리키는 것으로도 여겨집니다. 그렇게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담겨 있기에 글의 무게는 만만치 않습니다. 단어와 문장을 쌓아올릴 때 시간이 함께 스며드니까요. 그 글들을 둘러싼 이야기들을 들려 드립니다.

Donga Journalists

이전다음
공유하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