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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스포츠와 연예, 문화 분야 스타와 레전드들이 어디에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인생사, 비하인드 스토리들을 ‘공짜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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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프로필

유재영
유재영스포츠부 차장

2002년 기자 생활을 처음 시작해 스포츠부, 사회부(법조팀) 등을 거쳤습니다. 한 때는 열혈 경, 검찰 담당 기자로 온갖 사건 현장을 누볐습니다. 기가 막힌 글 솜씨로 맛깔 나게 지면을 장식하기보다는 그야말로 ‘현장 박치기’로 승부를 보는 스타일이라고 할까요. 몇 달 내내 연쇄살인범의 행적을 쫓아다니면서 그와 서신까지 주고받고, 전직 대통령과 소위 거물급 정치인 등의 비리에는 밤잠을 못자고 실마리를 찾아 어딘가를 헤매던 추억이 아직도 선합니다. 어릴 때부터 야구, 축구, 농구, 배구 등 구기 스포츠광으로 2012년부터는 스포츠부에서 스포츠전문 기자로 런던올림픽과 브라질월드컵, 그리고 평창동계올림픽 등을 현장에서 경험했습니다. 산악 담당으로 히말라야도 3차례나 다녀왔습니다.

특유의 친화력으로 한 번 만난 사람들, 스타와 레전드들과 지금도 좋은 인연이 돼 가깝게 지내고 있는데요. 이제는 그들의 매력을 독자들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대한민국 ‘최고’들의 공통점은 결국 특별한 매력이었습니다. 매력만 있어도 사람이 달라 보인다는 것을 독자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그들의 삶과 경험을 공유하고,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기쁨 또는 내면의 고민과 아픔에 공감하고, 그러면서 함께 웃고 눈물도 흘려보실까요. 보고만 있어도 머리가 아픈 심각한 뉴스가 하루에도 어마어마하게 쏟아져 나오는데 지겨우시면 이 공간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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