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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옆 사진관]‘코로나19’ 여파에…주먹인사 나눈 정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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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옆 사진관]‘코로나19’ 여파에…주먹인사 나눈 정치권

김재명 기자 입력 2020-02-13 16:35수정 2020-02-1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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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인사법이 악수에서 주먹인사로 바뀌고 있다. 하지막 아직은 낯설어 보인다. 자유한국당 의원총회에서 심재철 원내대표가 의원들과 주먹인사를 하고있다.



중국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 추세에 있는 가운데 가장 민감한 사람들 중 하나의 부류가 국회의원들이다.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인사법이 악수에서 주먹인사로 바뀌고 있다. 하지막 아직은 낯설어 보인다. 자유한국당 전국위원회에서 주먹을 내민 황교안 대표.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인사법이 악수에서 주먹인사로 바뀌고 있다. 하지막 아직은 낯설어 보인다. 13일 자유한국당 전국위원회에 참석한 황교안 대표가 김관용 국책자문위원장이 내민 악수인사를 주저하며 주먹을 내밀고있다.
정치인들이 국민들을 만날 때 악수는 자연스러운 인사법이다. 간단한 목례보다는 악수로 친근함을 나타내왔다. 하지만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이러한 악수인사가 주먹인사로 바뀌고 있다.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인사법이 악수에서 주먹인사로 바뀌고 있다. 하지막 아직은 낮 설어 보인다. 통합신당준비위원회에 참석한 정운천 의원이 이언주 의원과 주먹인사를 하고있다.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인사법이 악수에서 주먹인사로 바뀌고 있다. 하지막 아직은 낯설어 보인다. 13일 통합신당준비위원회에 참석한 정운천 의원이 정병국 의원과 주먹인사를 하고있다.
주먹인사를 하지만 아직 어색해 보인다. 총선을 앞둔 가운데 예비 후보자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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