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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현장 인근 폭설로 갇힌 한국인 트래커 헬기 탈출[청계천 옆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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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현장 인근 폭설로 갇힌 한국인 트래커 헬기 탈출[청계천 옆 사진관]

최혁중기자 입력 2020-01-19 16:49수정 2020-01-19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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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폭설로 갇힌 안나푸르나 인근 마차푸차레 베이스캠프(MBC)에 산행 중이던 또다른 한국인 트래커들을 헬기를 이용해 이송작업을 하고 있다.
네팔 히말라야 고산지대인 안나푸르나 지역에서 실종된 한국인 교사 4명에 대한 수색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나 안타깝게도 아직 발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고가 난 히말라야롯지(산장) 인근을 비롯해 안나푸르나 지역은 전세계에서 모인 수많은 트래커들이 찾는 곳입니다.

구조를 위해 눈을 파는 현지 가이드들
걷다 쓰러지는 트래커
힙겹게 눈길을 걷고 있는 트레커들
19일 사고가 난 지역에서 1km정도 떨어진 마차푸차레 베이스캠프(MBC)에서 폭설로 갇혔던 또다른 한국인들이 헬기를 이용해 현지를 빠져나오고 있는 장면을 담은 사진을 네팔 현지 가이드인 지반 씨가 보내왔습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사진 네팔 현지 가이드 지반 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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