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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캘린더]서대문구 홍은동 등 전국서 6000여채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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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캘린더]서대문구 홍은동 등 전국서 6000여채 분양

김호경 기자 입력 2019-11-19 03:00수정 2019-11-1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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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1월 셋째 주에는 전국에서 6000여 채가 분양한다. 서울에서 분양하는 유일한 단지는 서대문구 홍은동 일대를 재건축한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다. 총 623채 가운데 382채가 일반 분양 물량이다. 19일 1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인천에서는 20일에는 서구 원당동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와 ‘검단신도시 대광로제비앙’, 21일에는 서구 가정동 ‘포레나 루원시티’ 1순위 청약 접수가 시작된다.

아파트 본보기집은 전국 7곳에서 22일 일제히 문을 연다. 서울 강북구 미아동 ‘꿈의숲 한신더휴’, 서대문구 남가좌동 ‘DMC 금호 리첸시아’, 용산구 효창동 ‘효창파크뷰데시앙’,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서면 롯데캐슬 엘루체’ 등이다.

김호경 기자 kimh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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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아파트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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