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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국내 첫 비누회사 ‘무궁화’ 최남순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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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국내 첫 비누회사 ‘무궁화’ 최남순 회장

동아일보입력 2019-06-26 03:00수정 2019-06-2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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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호 비누’인 ‘무궁화 비누’ 제조사 ㈜무궁화의 최남순 회장(88·사진)이 24일 별세했다. 고인은 남편인 고 유한섭 회장이 별세한 1980년대부터 40여 년 동안 회사를 경영했다. 무궁화 비누는 1947년 서울 중구의 공장에서 만들어진 국내 최초의 비누로 지금도 국산 빨랫비누의 대명사로 받아들여진다. 유족으로는 성준 무궁화 사장, 명숙 무궁화 부회장, 경희 성희 씨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발인은 26일 오전. 02-3410-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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