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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옆 사진관]아미(ARMY)들 시선 집중! 방탄소년단(BTS) 기자간담회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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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옆 사진관]아미(ARMY)들 시선 집중! 방탄소년단(BTS) 기자간담회의 모든 것

송은석기자 입력 2019-04-17 18:39수정 2019-04-17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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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방탄 기자회견의 모든 것을 보여드립니다. 개봉박두!

그들이 돌아왔습니다.
방. 탄. 소. 년. 단.
아이돌이라고는 아이유밖에 모르는 저도
대세 아이돌이 BTS라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17일 오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그들의 기자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새 앨범이 발매되자마자 미국과 영국 앨범 차트, 일본 오리콘 차트 디지털 판매 부문 정상!
전세계 사상 최단 유튜브 조회수 1억 뷰를 돌파!
이 20대의 한국 청년들이 이룬 ‘믿기지 않는 수 많은 기록’들! 정말 대단합니다.

방탄소년단의 성공 요인은 최근 연예계의 각종 불미스러운 사건이 불거지는 가운데 ‘깨끗한 사생활’을 꼽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들은 ‘멤버들 서로를 믿기 때문에 약속한 듯 평소에도 행동을 잘 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2017년부터 이어온 앨범시리즈 “LOVE YOURSELF”에 담긴 메시지가 유니세프 캠페인, 유엔 연설까지 이어진 만큼 이번 앨범 ‘MAP OF THE SOUL: PERSONA(페르소나)’에 쏠리는 관심도 큽니다. BTS를 최정상의 자리에 오르게 해 준 팬들에게 헌정하는 앨범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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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커지면 그늘이 길어지잖아요. 어느 날 무대에 섰는데 조명이 너무 밝고 무섭게 느껴져서 도망치고 싶었어요.”
급상승한 인기에 부담감도 있겠지만 팬들을 통해 받은 긍정적 에너지로 극복했다고 합니다.

BTS는 5월 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 퍼포머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BTS의 브레이크 없는 거침없는 상승 가도는 어디까지 계속될까요? 늘 자신들을 믿고 응원해주는 팬들에 대한 감사와 사랑을 잊지 않는 한 그 인기는 계속될 것 같습니다.

그들의 매력적인 모습이 가득 담긴 취재 현장, 한번 살펴볼까요?
방탄을 위해 모인 인파는 팬들이 아닙니다. 바로 취재진! 방탄의 인기를 실감하는 순간입니다.
방탄 들어가자마자 방탄의 새 앨범을 들어볼 수 있는 공간이 있네요.
방탄 방탄의 새 앨범 표지가 미술품처럼 이쁘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방탄 이것이 방탄의 새 앨범 ‘페르소나’ 핑크핑크하네요.
방탄 핑크와 하늘색이라니. 최고의 색 조합이네요.
방탄 이번 BTS의 새 앨범 이름은 ‘페르소나’입니다. 융 심리학 전문가 머리 스타인 박사의 개론서 ‘융의 영혼의 지도’를 모티브 삼았는데요. 덕분에 그 책이 아미(팬들) 사이에서때아닌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합니다.
방탄 드디어 방탄소년단의 등장! 꾸벅 인사부터 합니다.
방탄 수 많은 취재진을 위해 다각도로 포즈를 취합니다.
방탄 오른쪽도 봐주시구요.
방탄 시그니쳐 포즈도 부탁드립니다~
방탄 하하 흥 넘치게 춤을 추며 퇴장하는 제이홉입니다.
방탄 이번 기자회견은 전 세계에 생중계됐습니다.
방탄 이번 기자간담회는 이색적으로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천장에 띄워진 키워드 중 하나를 선택, 관련 질문을 하는 형태였습니다.
방탄 팬들이 궁금한 BTS의 키워드는 무엇일까요 함께 알아봅시다!
방탄 BTS는 미국 팝스타들과의 협업도 유명한데요. 이번 앨범에는 할시(Halsey)가 피쳐링으로 참여했습니다. 할시의 영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방탄 무대를 꽉 채운 열기~
방탄 영상이 가릴까 의자에 내려온 방탄. 최고의 자리에 올라와도 늘 겸손한 모습이 멋집니다.
방탄 20대 중반의 나이에 세계 최정상에 오른 BTS. 그 부담감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던 건 그들을 든든하게 지원하는 팬들, 아미(ARMY) 덕분이라고 합니다.
방탄 그 동안의 앨범이 자신들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앨범은 팬들 한 명 한 명의 사연에 초점을 맞췄다고 합니다.
방탄 헉, 밖에 나와보니 방탄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국내외에 모인 수 많은 팬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비록 입장은 하지 못했지만 생중계되는 방송을 스마트폰으로 시청하고 있었습니다.
방탄 한 팬은 BTS의 뷔가 직접 디자인한 브랜드 TATA의 제품을 들고 있었습니다.
방탄 비록 만나진 못해도 조금이라도 가까이 하고 싶은 그들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방탄 팬들은 무엇을 궁금해 할까! 귀기울이는 BTS.
방탄 유쾌하게 웃는 RM, 지민, 제이홉.
방탄 슈가의 입체적인 옆모습.
방탄 그윽한 눈으로 카메라를 쳐다보는 지민.
방탄 초롱초롱한 뷔의 모습.
방탄 밝게 웃는 정국과 RM.
방탄소년단 그들의 한계는 어디일까요? 늘 최선을 다하는 그들에게 다음을 기대해 봅니다. 송은석기자 silverstone@donga.com

송은석기자 silversto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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