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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전하는 화이트데이 선물∼ 캐빈디쉬앤하비(Cavendish & Harv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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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전하는 화이트데이 선물∼ 캐빈디쉬앤하비(Cavendish & Harvey)

박미현 생활 칼럼니스트입력 2019-02-27 03:00수정 2019-02-2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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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girl For Present]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하기 좋은 화이트데이가 다가온다. 건강한 재료로 입에 사르르 녹는 달콤한 맛을 선사하는 사탕, 캐빈디쉬앤하비로 마음을 전해보자.

1932년 설립된 캐빈디쉬앤하비는 엄선된 최상의 재료와 섬세하고 정교한 레시피, 엄격한 품질 기준에 따라 달콤한 사탕을 만드는 캔디 전문 브랜드다. 1977년 보존료와 방부제 없이 사탕을 보관할 수 있는 틴 케이스를 최초로 내놓았으며, 오랜 전통을 지닌 레시피를 바탕으로 자연의 맛과 색을 내는 맛있고 건강한 사탕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캐빈디쉬앤하비의 레시피는 독일 북부 슐레스비히 홀슈타인에 위치한 연구소에서 꾸준히 개발되고 있다. 국제식품표준 IFS(International Food Standard)를 철저히 준수하고 유전자 변형 농산물 원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는다. 독일 칼텐키르헨에 본사를 두고 아시아, 유럽, 미주, 호주, 아프리카 등 80여 개국에 다양한 캐빈디쉬앤하비 사탕을 수출한다.

캐빈디쉬앤하비 대표 제품은 300g, 966g 두 가지 용량의 ‘병 캔디’. 사과, 라즈베리, 오렌지, 레몬 등 4가지 과일의 달콤한 맛을 고급스러운 유리병에 담아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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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베스트셀러는 휴대가 간편한 ‘틴 케이스 사탕’으로 175g, 200g 두 가지 용량이 있다. 종합과일, 커피, 체리, 레몬 등 다양한 맛으로 구성되며 각 제품마다 재료의 특징을 잘 살려낸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캐빈디쉬앤하비의 모든 제품은 슈가파우더가 뿌려져 끈적임을 보완한 점이 특징이다.

글/박미현(생활 칼럼니스트)

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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