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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총리 “2차 북미회담, 베트남 투자환경 입증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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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총리 “2차 북미회담, 베트남 투자환경 입증 기회”

뉴스1입력 2019-02-12 14:35수정 2019-02-12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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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N익스프레스 보도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가 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베트남의 좋은 투자 환경을 보여줄 기회”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12일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응우옌 총리는 이날 오전 하노이 증권거래소에서 연설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2차 북미회담을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다.

응우옌 총리는 북미회담에 대해 “베트남의 좋은 투자 환경과 개도국의 올바른 발전 모델, 그리고 베트남의 안보 및 안전을 보여줄 기회”라고 말했다.

응우옌 총리는 또한 “중요한 이벤트에서 (미국과 북쪽)두 쪽에서 (모두) 베트남어가 들려야 한다”며 이를 위해 베트남이 국제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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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오는 27~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만날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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