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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이주일의 키워드]“보고 또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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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이주일의 키워드]“보고 또 보고”

입력 2006-06-30 03:00수정 2009-10-07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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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호나우두가 28일 가나와의 16강전에서 월드컵 통산 득점 신기록(15골)을 세우고 있다.

2006 독일 월드컵의 ‘8강 진출국’이 1위에 올랐다. 한국 시간으로 7월 1일 0시부터 베를린에서 독일-아르헨티나전을 시작으로 8강의 각축전이 펼쳐질 예정.

‘월드컵 골 동영상’이 2위. 누리꾼들은 경기마다 터진 골의 동영상을 찾아보며 짜릿함을 다시 즐기고 있다.

한국-스위스전의 심판 판정에 대한 문제 제기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스위스전 심판’이 3위를 차지했다. 누리꾼들은 게시판에서 재경기와 공식 사과를 거론하는 등 한동안 후유증이 가시지 않았다.

현대판 노예 할아버지의 실상을 전해 파문을 일으켰던 SBS ‘긴급출동 SOS 24’가 27일 ‘현대판 노예청년’(4위)의 비참함을 폭로했다. 인신매매로 섬에 온 뒤 임금도 받지 못하고 노동 착취를 당하는 장애인 청년의 이야기에 시청자들이 분노하고 있다.

검색순위 TOP 10
순위 검색어
18강 진출국
2월드컵 골 동영상
3스위스전 심판
4노예청년
5학교급식 사고
6핌 베어벡
7제이유 그룹
8굴욕시리즈
9이탈리아 스캔들
10졸리 피트

수도권 일대에서 일어난 대규모 급식 사고의 파문이 확산되는 가운데 일부 학교와 업체들이 급식 사고를 보고하지 않거나 납품업체를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의혹을 사고 있다. ‘학교급식 사고’가 5위.

6위는 축구 국가 대표팀 새 감독이 된 네덜란드 출신 ‘핌 베어벡’. 국내 최대 다단계판매 회사인 ‘제이유그룹’(7위)의 불법 영업 의혹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이어지고 있다. ‘굴욕시리즈’가 8위. 코믹하고 민망한 돌발 상황을 담은 사진을 놓고 ‘아무개의 굴욕’이라고 부르는 누리꾼들의 놀이다. ‘이탈리아 스캔들’이 9위. 전 외교장관 대변인과 미스 이탈리아 출신인 여성이 총리 집무실에서 ‘대가성’ 성관계를 가졌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이탈리아가 들썩이고 있다.

딸을 낳은 배우 앤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도 연일 화제를 낳고 있다. ‘졸리 피트’가 10위를 차지했다.

최지은 다음검색분석실장 jechoi@daum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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