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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궁협회, 올림픽 선수단에 25억 포상금

    양궁협회, 올림픽 선수단에 25억 포상금

    대한양궁협회는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리우 올림픽 양궁 대표선수단 환영 행사’를 열고 전 종목 석권(금메달 4개)을 달성한 선수단에 25억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정의선 대한양궁협회장(현대자동차 부회장·왼쪽에서 여섯 번째)과 강영중 대한체…

    • 201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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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레슬링협회, 리우 銅 김현우에 포상금 3천만원 지급

    대한레슬링협회, 리우 銅 김현우에 포상금 3천만원 지급

    [동아닷컴] 2016 리우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따낸 김현우(28, 삼성생명)가 포상급을 지급받았다. 대한레슬링협회는 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2016 리우올림픽 선수단 포상금 수여식을 개최, 동메달을 획득한 김현우에게 포상금 3000만 원을 지급했다. 김현우를 지도한 …

    • 20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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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펜싱협회, 리우 金 박상영에 5000만 원 포상

    펜싱협회, 리우 金 박상영에 5000만 원 포상

    [동아닷컴] 2016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상영(21, 한국체대)과 동메달리스트 김정환(33,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포상금을 받는다. 대한펜싱협회는 30일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 펜싱 국가대표 남자 에페 메달리스트인 박상영과 김정환에게 각각 올림픽 포상금 5000만 원, 200…

    •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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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한풀이? 쭈타누깐 완벽 우승

    올림픽 한풀이? 쭈타누깐 완벽 우승

    에리야 쭈타누깐(21·태국·사진)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골프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주목받았다. 당시 1라운드를 선두로 마칠 때만해도 116년 만의 여자 골프 금메달은 그의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쭈타누깐은 왼쪽 무릎 부상이 심해져 3라운드 도중 기권하며 올림픽 메달 도전을 중…

    •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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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배구 부실지원 사과” 고개 숙인 배구협회장

    “여자배구 부실지원 사과” 고개 숙인 배구협회장

    서병문 대한배구협회 회장(72·사진)이 그동안 미비했던 대표팀 지원 등에 대해 유감을 표시했다. 9일 회장으로 선출된 서 회장은 2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국가대표에 걸맞지 않은 지원으로 배구 팬들의 격노를 부른 과오와 실수를 고개 숙여 사과한다”며 “국…

    •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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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인비 “은퇴 시기요?… 아기 생기면 생각해 볼게요”

    박인비 “은퇴 시기요?… 아기 생기면 생각해 볼게요”

    “브라질에서 ‘따봉’(엄지를 치켜세운 손 모양)을 엄청 많이 했는데 한국에 와서도 제 왼손은 따봉이네요.” 29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 나타난 ‘골프 여제’ 박인비(28)는 왼손에 두툼한 깁스를 하고 있었다. 엄지가 세워진 채로 고정된 손은 무척 불편해 …

    •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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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태원 “스포츠든 사업이든 최선 다하면 행복”

    최태원 “스포츠든 사업이든 최선 다하면 행복”

    대한핸드볼협회장인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28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로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핸드볼 선수단 해단식에 참석해 “승패보다는 행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이 자리에서 “늘 이기는 경기에서는 가슴에 새길 의미나 행복한 스토리를 찾을 수 없다”며 …

    •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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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왼손은 아직도 따봉이네요”…고통 이겨낸 박인비의 다음 목표는?

    “브라질에서 ‘따봉(엄지를 치켜세운 손 모양)’을 엄청 많이 했는데 한국에 와서도 제 왼손은 따봉이네요.” 29일 서울 더K호텔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회견장에 나타난 ‘골프 여제’ 박인비(28)의 왼손에는 두툼한 깁스가 씌워져 있었다. 엄지가 세워진 채로 고정된 손은 무척 불편해…

    •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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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태원 대한핸드볼협회장, 리우 해단식서 “승패보다 행복이 중요”

    대한핸드볼협회장인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28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로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핸드볼 선수단 해단식에 참석해 “승패보다는 행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이 자리에서 “늘 이기는 경기에서는 가슴에 새길 의미나 행복한 스토리를 찾을 수 없다”며 …

    •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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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석의 일상에서 철학하기]호모 루덴스의 올림픽

    [김용석의 일상에서 철학하기]호모 루덴스의 올림픽

    개막 직전까지 ‘말 많던’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큰 ‘탈 없이’ 치러졌습니다. 앞선 올림픽보다 소박했지만 오히려 인간적 감동과 즐거움이 풍부했던 올림픽이었다는 점에서 긴 여운을 남기는 것 같습니다. 그건 아마도 리우 올림픽이 우리를 ‘놀이하는 인간’의 본질적 의미에 더욱 가까이 다가…

    • 201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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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성희의 사회탐구]삼바춤과 마리오 사이에 낀 평창

    [정성희의 사회탐구]삼바춤과 마리오 사이에 낀 평창

    리우 올림픽 때문에 브라질은 망할 것이라던 예측은 빗나갔다. 정정불안이 이어지고 있지만 헤알화 가치와 주가가 오르며 브라질 경제는 탄력을 받고 있다. 잘 치른 올림픽의 힘이다. 저예산으로 대성공한 리우 경기 운영과 시설에서 많은 문제점이 드러났지만 개폐막식의 성공이 모든 걸 덮…

    • 201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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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 5남매 귀국

    태권 5남매 귀국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출전 선수 5명 모두가 메달(금 2개, 동 3개)을 딴 태권도 대표팀이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왼쪽부터 김태훈, 이대훈, 김소희, 오혜리, 차동민. 인천=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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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금융 ‘멀리 본 스포츠마케팅’ 눈길

    KB금융 ‘멀리 본 스포츠마케팅’ 눈길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116년 만에 정식종목으로 부활한 여자골프에서 금메달을 딴 ‘골프 여제’ 박인비(28) 덕분에 KB금융의 스포츠 마케팅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박인비와 KB의 인연은 201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박인비는 2008년 만 19세로 미국 여자프로골프(L…

    •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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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朴대통령 “올림픽 선수단, 국민에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선물”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선수단에게 “우리 국민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선물한 희망과 용기의 상징이 돼 가고 있다”고 격려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 올림픽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올림픽 기간 동안 선수 여러분의 투혼…

    •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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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혜진 “미녀궁사보다 독기 있는 선수로 봐달라”

    장혜진 “미녀궁사보다 독기 있는 선수로 봐달라”

    ■ 리우올림픽 한국선수단 해단식 정몽규 단장 “21개 메달 값진 성과” 유승민 IOC선수위원 “이제는 평창”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 금메달 9, 은메달 3, 동메달 9개를 획득해 종합순위 8위로 ‘4회 연속 톱10’을 달성한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

    •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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