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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지웰 에스테이트’ 15일 본보기집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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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지웰 에스테이트’ 15일 본보기집 개관

박재명 기자 입력 2019-02-12 03:00수정 2019-02-1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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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이마트 부평점 자리에 들어서… 1, 2층 1만m²엔 상업시설 입주

인천 부평구 갈산동 옛 이마트 부평점 자리에서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신영건설이 시공하는 ‘부평 지웰 에스테이트’가 이달에 선을 보인다.

시행업체 등에 따르면 부평 지웰 에스테이트는 부평 일대에서 10여 년 만에 처음으로 공급되는 브랜드 아파트다. 전용면적 59∼74m²의 중소형 위주로 공급될 예정이다. 인천지하철 1호선 갈산역이 단지에서 가깝고, 반경 1km 내에 서울지하철 7호선 부평구청역도 있다. 2020년에 7호선 석남역이 연장 개통되면 인천 2호선도 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 인근에 갈월초, 갈산초, 갈산중, 부일중, 삼산고 등의 학교가 있다. 롯데마트와 홈플러스 등 쇼핑시설과 갈산도서관, 부평구청 등 생활 인프라도 풍부한 편이다. 갈산공원, 상꾸지공원, 청천천 등 공원과 수변공간도 많다.

단지 1, 2층에는 공급면적이 1만 m²에 이르는 상업시설인 ‘트라이앵글 171’이 들어선다. 시행사 측은 해당 시설이 지역 내 대형 판매시설을 대체하고 지역 근린상권을 확장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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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와 상업시설 본보기집은 경기 부천시 상동 529-38에서 15일 문을 연다.

박재명 기자 jmpark@donga.com
#부동산#아파트#인천#부평 지웰 에스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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