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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도 우한 폐렴 첫 확진환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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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도 우한 폐렴 첫 확진환자 발생

뉴스1입력 2020-01-26 08:12수정 2020-01-2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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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캐나다에서도 우한 폐렴 첫 확진환자가 발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캐나다 보건당국은 이날 성명을 통해 “최근 중국 우한을 다녀온 시민이 우한 폐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당국은 환자의 신원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당국은 “우한 폐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환자를 격리하고 공항 등에서 검역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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