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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보수당 “文대통령, 대놓고 입법 주문…제왕적 대통령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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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보수당 “文대통령, 대놓고 입법 주문…제왕적 대통령답다”

뉴스1입력 2020-01-18 13:28수정 2020-01-1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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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주 새로운보수당 대변인. © News1

새로운보수당이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의 만찬에 대해 “삼권분립, 헌법정신 따위는 짓밟은 대통령답게 국회를 평가하고 입법 주문도 대놓고 한다. 가히 삼권옹립을 받은 제왕적 대통령답다”고 비판했다.

권성주 대변인은 18일 논평을 통해 “직전 국회의장을 청와대 하수인으로 둔 대통령답게 여당 원내대표쯤은 행동대장 취급”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권 대변인은 “더 한심스러운 것은 그런 대통령에게 국회의 위상을 세우기는커녕 얻어먹은 밥값을 하겠다고 충성 맹세하는 여당 원내대표”라며 “국회 공존의 정치가 아쉬웠다는 유체이탈의 끝판 발언은 뻔뻔함이 전매특허가 된 민주당답다”고 비판했다.


이어 “민생 파탄의 주역인 청와대에서 밥값 맹세하는 여당 대표단에 ‘잣죽이 넘어갑니까’라고 묻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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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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