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경심 영장실질심사 6시간50분만에 종료…답변 없이 구치소로
더보기

정경심 영장실질심사 6시간50분만에 종료…답변 없이 구치소로

뉴스1입력 2019-10-23 17:51수정 2019-10-23 18:12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배우자 정경심 동양대 교수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이 시작한지 6시간50분만에 종료됐다.

송경호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23일 오전 11시부터 열린 정 교수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오후 5시48분께 종료됐다.

정 교수는 혐의 소명을 충분히 했는지, 건강상태가 어떤지, 혐의를 전부 부인하는 입장인지와 소감 등을 묻는 취재진에게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았다.


정 교수는 이후 서울구치소로 이동해 대기한다. 영장 발부 여부는 이르면 이날 밤, 늦어도 24일 새벽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주요기사



(서울=뉴스1)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