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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오후 법무차관·검찰국장 면담…검찰개혁 메시지 전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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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오후 법무차관·검찰국장 면담…검찰개혁 메시지 전할 듯

김진하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9-10-16 10:57수정 2019-10-1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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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청와대 제공). 뉴스1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오후 4시 30분 김오수 법무부 차관과 이성윤 검찰국장을 면담한다.

청와대는 이날 문 대통령이 김 차관, 이 국장과 청와대에서 만남을 가지는 일정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검찰 개혁 가속화 메시지와 당부의 말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김 차관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퇴 이후 장관 직무대행을 맡고 있다. 이 국장은 법무부에서 검찰 관련 행정 업무를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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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 전 장관의 후임 후보에 대한 검증과 인선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여 당분간은 김 차관의 장관 대행 체제가 유지될 전망이다.

김진하 동아닷컴 기자 jhjinh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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