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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靑정무수석, 조국 사퇴에 “장관의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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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靑정무수석, 조국 사퇴에 “장관의 결심”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9-10-14 14:36수정 2019-10-1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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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 사진=뉴시스

강기정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은 14일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의 표명과 관련해 “장관의 결심이었다”라고 밝혔다.

강 수석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난 뒤 ‘(조 장관의 사퇴가) 청와대의 뜻이냐, 장관의 뜻이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강 수석은 조 장관이 사퇴 의사를 밝힌 시점에 대해서는 “추후에 말씀드리겠다“고 했다.


강수석은 “대통령께서 (오늘 오후) 3시 수석·보좌관회의(수보회의) 모두 말씀을 통해 말씀을 전하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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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조 장관은 취임 35일 만인 이날 사의를 표명했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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