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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만에 또…경기 김포서 돼지열병 의심축 1건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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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만에 또…경기 김포서 돼지열병 의심축 1건 신고

뉴시스입력 2019-09-23 08:25수정 2019-09-23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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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23일 오전 6시40분께 경기 김포시 소재 한 양돈 농장에서 1건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축이 신고됐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경기 파주시 적성면과 파평면에서 의심 신고가 접수돼 음성 판정을 받은 후 사흘 만이다.

농식품부는 신고를 받은 즉시 현장에 초동 방역팀을 급파해 정밀 검사를 위한 시료 채취 작업에 들어간 상태다.

한편 지금까지 ASF가 확진 판정을 받은 지역은 파주시 연다산동과 경기 연천군 백학면 농장 2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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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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