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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23일 이인영 등 민주당 원내대표단 초청해 靑서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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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23일 이인영 등 민주당 원내대표단 초청해 靑서 오찬

뉴스1입력 2019-07-23 13:51수정 2019-07-2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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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이인영 원내대표가 23일 청와대 본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 초청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서울=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을 청와대에 초청해 오찬을 한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낮 12시 청와대 인왕실에서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와 이원욱 원내수석부대표, 박찬대·정춘숙 원내대변인, 윤후덕·김영호·맹성규·이규희·서삼석·표창원·고용진·김정호·제윤경·임종성 원내부대표 등 14명과 오찬을 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청와대 본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 초청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날 오찬에는 이인영 원내대표, 이원욱 원내수석부대표, 정춘숙·박찬대 원내대변인, 윤후덕·고용진 표창원·맹성규·김영호·서삼석·이규희·김정호·제윤경·임종성 원내부대표 등이 참석했고, 청와대에서는 노영민 비서실장, 김상조 정책실장, 강기정 정무수석 등이 배석했다.【서울=뉴시스】
이날 오찬은 지난 5월 출범한 이인영 원내대표단과의 인사 자리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원내지도부의 노고를 격려하고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 처리가 미뤄지고 있는 것에 대한 의견을 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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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일본의 경제보복 사태와 관련해 초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지난 1월 당시 홍영표 원내대표단을 초청해 오찬을 한 바 있다. 1시간 20분간 오찬에서 지난해 입법예산 성과를 치하하면서 민생경제 활력과 권력기관 개혁에 대한 법과 제도 완성에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전날(22일)에 이어 이날도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광주에서 일정을 이어간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8시 수구 경기와 10시 경영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한 후 대회 자원봉사자들과 오찬을 하며 노고를 격려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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