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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2020 봄·여름 시즌’ 캠페인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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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2020 봄·여름 시즌’ 캠페인 화보 공개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20-01-15 18:37수정 2020-01-15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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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는 뉴욕 감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질스튜어트 액세서리’의 2020 봄·여름(S/S) 시즌 캠페인 화보를 15일 공개했다.

이번 시즌 캠페인 콘셉트는 ‘질스튜어트 판타지(J Fantasy)’로 설정했다. 절제된 세련미를 바탕으로 브랜드 특유의 미니멀한 감성을 몽환적인 느낌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브랜드 시그니처 패턴을 활용한 신제품이 개성적이면서 절제된 이미지와 조화를 이룬다.

주요 신제품으로는 ‘로젤라 프리즘’ 라인이 있다. 독창적인 정체성을 표현했다고 LF 측은 전했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마이크로 사이즈 크로스 백은 간단한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는 크기로 디자인돼 활용도가 높고 전체 스타일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사용하기 적합하다. 시그니처 라인인 ‘페이퍼백’은 전면 로고와 하트 참 장식이 특징으로 이번 시즌 ‘신상’은 가죽 소재를 경량화하고 뒷부분에 주머니를 추가해 보다 실용적으로 만들어졌다.
‘소호’ 라인은 지난 시즌 처음 선보인 참 장식 라벨에 로고를 더했다. 지난 시즌 컬러를 반영한 그린 제품 판매 호조에 힘입어 이번 시즌에는 베이지 컬러를 새롭게 출시했다. ‘뉴 쁘띠 다이아몬드’ 라인은 새로운 패턴과 컬러로 재구성한 새 버전으로 선보였다.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관계자는 “브랜드 특유의 디자인과 최신 트렌드가 조화를 이루는 신제품을 준비했다”며 “여대생부터 사회초년생, 직장인까지 만족할 수 있는 제품으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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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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