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청계천 옆 사진관] 인도 하늘을 수놓은 한국의 연
더보기

[청계천 옆 사진관] 인도 하늘을 수놓은 한국의 연

김동주기자 입력 2020-01-15 18:02수정 2020-01-15 18:23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제31회 인도구자라트국제연축제(31TH INTERNATIONAL KITE FESTIVAL GUJARAT INDIA 2020) 개막.
한국-나비 창작줄연



한국-나비 창작줄연
한국-공작 창작줄
한국-공작 창작줄 연
한국-빨간 눈 연
한국-태극기 연


세계 연 축제중 최고 큰 규모로 세계인들의 축제인 2020년 31회 인도 구자라트국제연축제(International Kite Festival Gujarat India 2020) 및 인도 구자라트국제연날리기대회가 지난 7일 개막됐다. 인도 구자라트 주정부(Mr. Shri Vijay Rupani Chief Minister of Gujarat State India) 관광청 주최로 가 아메다바드(Ahamedabad State India) 사바르마티 강변(Sabarmati River) 밸러배서던(Vallabhasadan) 운동장에서 열린 연 축제는 17일까지 구자라트(Gujarat) 주 메사나(Mehsana)시 등 각 도시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은 한국연협회·리기태연보존회의 리기태 회장을 한국국가 연날리기 대표 선수단 단장으로 선임하고 신종욱 부단장(철원교회 담임목사), 백희열(희원엔지니어링 대표), 김용원(가평노인회 회장) 선수를 단원으로 파견했다. 지금까지 총5번째로 2019년에 이어 2020년, 2012년 구자라트(Gujarat)에서 2017년, 2018년 하이데라바드(Hyderabad)에서 인도국제연축제에 참가하였다.


대한민국의 대표단(리기태 단장)을 비롯하여 미국, 영국, 프랑스, 캐나다, 독일, 스웨덴, 호주, 중국, 일본, 뉴질랜드, 싱가폴, 쿠웨이트, 러시아 등 세계 50개국의 300명의 연날리기 대표선수단들이 참가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됐다.

주요기사

덴마크-해마연

덴마크-해마연

독일-슈퍼맨 곰돌이 연

레바논-찰리 채플린 연
말레이시아-경찰관연


벨기에 -호랑이연
스페인-델타연
인도네시아- 발리 전통연
중국-오리


글=김동주기자 zoo@donga.com
사진=대한민국 국가 연날리기대표단 리기태 단장 제공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