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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가성비’와 ‘가심비’ 잡은 크리스마스 케이크 20여 종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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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가성비’와 ‘가심비’ 잡은 크리스마스 케이크 20여 종 내놔

동아닷컴 박상재 기자 입력 2019-12-03 15:51수정 2019-12-0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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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는 3일 ‘가성비’와 ‘가심비(가성비+심리적 만족감)’를 높인 케이크 20여 종을 선보였다.

이 회사는 본격 성수기인 크리스마스에 앞서 합리적 가격과 고급 상품군을 나누어 출시했다.

이마트 내 베이커리 브랜드 ‘데이 앤 데이’와 ‘밀크 앤 허니’에서는 1~2만 원대 케이크를 마련했다.


주요 상품은 생크림과 딸기를 넣은 ‘어메이징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스노우맨 케이크’, ‘산타 마을 크리스마스 케이크’, ‘파티 모둠 케이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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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브랜드인 ‘더 메나쥬리’에서는 ‘당신을 위한 화이트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케이크 8종을 내놨다.

딸기 생크림에 2단으로 된 ‘화이트 스노우 캐슬 케이크’와 '화이트 쿠키슈 파티 케이크', '루돌프 케이크' 등이 있다. 판매 가격은 4~5만 원대이며 일부 상품은 먼저 주문해야 한다.

더 메나쥬리는 케이크 출시를 맞아 오는 20일까지 사전 예약 시 최대 10%를 할인 해주는 행사를 연다. 케이크 수령은 이달 21일부터 닷새간 가능하다.

동아닷컴 박상재 기자 sangj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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