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도시어부팀-배우 김새론, 팔라우에서 튜나 잡기 대작전
더보기

도시어부팀-배우 김새론, 팔라우에서 튜나 잡기 대작전

신규진 기자 입력 2019-09-12 03:00수정 2019-09-12 03:00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채널A 12일 오후 9시 50분)
튜나를 잡기 위한 출연진의 사투가 벌어진다. 청새치 낚시에 이어 코스타리카에서의 마지막 낚시 대결에서 황금배지를 거머쥘 주인공이 이날 탄생한다.

기대주는 단연 배우 김새론이다. 올해 초 그는 팔라우에서 ‘낚시꾼들의 꿈’이라고 불리는 87cm의 대형 ‘옐로핀 튜나’를 낚아 올렸다. 당시 어마어마한 튜나의 무게에 그는 손을 떨며 낚싯대를 제대로 가누지 못했다. 김새론의 기록 재도전에 기대가 쏠린 가운데 배우 조재윤도 남다른 승부욕을 드러낸다.

첫 입질이 온 배우 이덕화는 얼굴에 미소가 만개했지만 기쁨은 오래가지 못했다. 릴이 고장 나는 바람에 낚싯대를 쓰지 못하게 된 것. 장비가 교체될 때까지 청새치 세계 챔피언 매트 왓슨이 낚싯줄을 부여잡고 버티는, 가슴 졸이는 진풍경도 연출됐다. 선글라스도 벗은 이덕화는 폭풍 ‘릴링’을 펼쳤지만, 순간 낚싯대가 두 동강이 나는 대형사고가 벌어지는데….

신규진 기자 newjin@donga.com
주요기사
#추석 연휴#도시어부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