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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비투비, 데뷔 전 음악프로그램 MC 발탁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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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비투비, 데뷔 전 음악프로그램 MC 발탁 ‘눈길’

동아닷컴입력 2012-03-20 13:47수정 2012-03-2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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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그룹 ‘비투비’가 데뷔도 하기 전에 음악 프로그램 MC로 발탁됐다.

비투비의 두 멤버 이민혁과 육성재는 SBS MTV에서 방영 예정인 음악 전문 프로그램 ‘더쇼(The Show)’의 시즌2 MC로 활약한다.

20일, 비투비의 이민혁과 육성재는 '더 쇼 : 올뉴 케이팝 (The Show : All New K-POP)'이라는 타이틀로 시즌 2를 시작하게 된 이 프로그램에서 MC로 녹화를 진행한다.

더 쇼의 연출진은 “데뷔를 앞둔 비투비가 먼저 음악 프로그램의 MC로 첫 발을 내딛게 된 데는 이들의 엔터테이너적인 역량과 K-POP의 차세대 주자로서 뛰어난 활약상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 것이 크게 작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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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에서 첫 번째로 MC가 된 이민혁(23)은 미소년 같은 비주얼에 수려한 보컬과 랩, 파워풀한 아크로바틱을 겸비한 멤버로 다방면에서의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육성재(18)는 비투비의 막내로 보컬과 춤실력도 겸비했으며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서글서글한 외모로 소년과 남성의 이중적인 매력을 갖춘 멤버다.

이민혁은 “데뷔 전에 꿈에 그리던 음악프로그램 무대에서 MC와 가수로서 동시에 설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첫 녹화를 앞두고 긴장 되지만, 멤버 성재와 함께 잘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비투비 멤버들이 MC로 활약하는 ‘The Show’는 23일 오후 8시 SBS MTV에서 첫 방송 된다. 비투비는 20일 오후 2시, 데뷔 타이틀 곡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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