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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기회의 땅서 절박한 땅으로 몰린 美의 현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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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기회의 땅서 절박한 땅으로 몰린 美의 현주소

동아일보입력 2012-01-07 03:00수정 2012-01-0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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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쇠망론/토머스 프리드먼·마이클 만델바움 지음·강정임·이은경 옮김/
556쪽·3만5000원·21세기북스
절박하다. 세계 최강국이자 기회의 땅으로 여겨지던 미국의 현재 모습이 그렇다. 21세기의 주도권을 놓고 중국에 쫓기고 있으며 정치체제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미국을 위대하게 만들었던 이민, 교육, 합리적 규제 등의 요소는 파괴되고 있다. 미국인인 저자들은 ‘미국이 영원히 위대한 국가로 남기’를 바라며 따끔한 조언을 주저하지 않는다. 4대 과제 즉 △정보기술(IT) 혁명에 대한 적응 △막대한 예산적자 해결 △늘어나는 에너지 소비 관리 △기후위기 관리에 따라 미국의 미래가 결정될 것이라고 진단한다.

신성미 기자 savori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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