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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자 다이제스트]여인숙과 카페 전전한 고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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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자 다이제스트]여인숙과 카페 전전한 고흐의 삶

동아일보입력 2011-09-03 03:00수정 2011-09-0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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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흐의 다락방/프레드 리먼, 알렉산드라 리프 지음·박대정 옮김/
276쪽·1만4000원·마음산책
천재 예술가 빈센트 반 고흐는 여인숙과 카페를 전전하며 살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이 이루지 못한 가정을 대신할 곳, 자신의 고립된 삶과 달리 활력을 찾을 수 있는 곳을 구하려고 헤맸는지도 모른다. 그런 고흐가 마지막으로 머문 곳이 카페이자 여인숙이었던 ‘오베르주 라부’라는 곳이다. 고흐의 동생 테오와 주고받은 편지 내용과 그의 그림, 판화, 엽서 등을 동원해 고흐가 이곳에서 보낸 삶을 재구성했다. 고흐가 즐겨 먹었던 프랑스 전통 요리 레시피도 책 뒤편에 첨부했다.

김진 기자 holyj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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