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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자 다이제스트]잘게 쪼개진 아시아, 하나로 가는 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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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자 다이제스트]잘게 쪼개진 아시아, 하나로 가는 길은

동아일보입력 2011-05-28 03:00수정 2011-05-2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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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시아 모멘텀/장대환 지음/320쪽·1만5000원·매일경제신문사
아시아는 세계 경제의 핵심 성장엔진으로 부상했다. 그러나 여전히 잘게 쪼개져 있다. 나라마다 경제발전 수준이나 정치체제, 종교, 언어, 역사적 경험이 천차만별이다. 그래서 이를 모자이크처럼 엮어 ‘원 아시아(One Asia)’로 만드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이 책은 강조한다. 특히 한국은 선진그룹과 후진그룹, 일본과 중국, 동북아와 동남아 사이에서 조정자 또는 촉진자 역할을 할 수 있는 국가라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원 아시아’의 개념부터 시작해 필요성, 실현 방법 등을 정리했다.

금동근 기자 go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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