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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객실승무원 코로나19 확진 판정에 IOC 잠정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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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객실승무원 코로나19 확진 판정에 IOC 잠정폐쇄

뉴시스입력 2020-02-25 12:34수정 2020-02-2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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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객실 승무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이날 운항 승무부 명의로 “객실승무원 코로나19 확진 판정에 따라 인천운영센터(IOC) 방역 작업을 위해 잠정 폐쇄한다”라고 공지했다.

폐쇄 기간은 25일 오후 5시부터 추후 공지 시까지다. 대한항공은 임시 절차에 따라 터미널2에서 탑승 준비를 하고 브리핑은 기내에서 실시하기로 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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