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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밤’ 토니 母 “아들 초3 때 미국 보내…전교 1등 하더라”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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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밤’ 토니 母 “아들 초3 때 미국 보내…전교 1등 하더라” 깜짝

뉴스1입력 2020-02-22 02:24수정 2020-02-22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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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금요일 금요일 밤에’ 캡처 © 뉴스1

tvN ‘금요일 금요일 밤에’ 캡처 © 뉴스1

‘금금밤’ 학창 시절 토니의 성적이 공개됐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금요일 금요일 밤에’(‘금금밤’)에서 홍진경은 토니네를 찾았다.

토니 어머니는 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을 미국에 조기 유학 보냈다고 했다. 홍진경은 “정말 보고 싶었겠다”고 말했다.


토니 어머니는 수긍하면서도 “미국에 간지 3년 만에 전교 1등 하던 애야”라고 성적을 깜짝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홍진경은 “토니씨가 그렇게 공부 잘하는지 몰랐네”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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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어머니는 “맨날 물 떠놓고 기도했다. 우리 아들 잘 되게 해 달라고”라며 당시 어떤 마음이었는지 고백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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