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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우한폐렴 확진자 5명…“더 많은 감염자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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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우한폐렴 확진자 5명…“더 많은 감염자 예상”

뉴스1입력 2020-01-27 07:10수정 2020-01-27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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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내에서 ‘우한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1,300명에 육박한 가운데, 프랑스와 호주에서도 처음으로 확진 환자가 나오며 전 세계로 확산하는 모습을 보이는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수서역 전광판에 우한 폐렴 관련 안내가 나오고 있다. 2020.1.25/뉴스1 © News1

미국 내에서 우한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다섯 명으로 늘었다.

AFP통신에 따르면 미 보건당국은 26일(현지시간) 현재 미국엔 5명의 확진자가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감염 사례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앞서 당국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와 오렌지카운티에서 확진자 2명이 나왔다고 발표했다. 마지막 확진자는 애리조나주 매리코파에서 나왔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모든 확진자가 최근 바이러스 진원지인 중국 우한시에 다녀오는 등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전부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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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C는 미국 26개 주에서 약 100명에 대해 바이러스 감염 조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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