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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해남서 외국인 숙소 화재…“남·여 3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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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해남서 외국인 숙소 화재…“남·여 3명 사망”

디지털뉴스팀 입력 2020-01-25 16:48수정 2020-01-2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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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인 25일 오후 3시 40분경 전남 해남군 현산면의 외국인 숙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남성 2명과 여성 1명이 숨졌다.

숨진 외국인들은 김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숨진 이들의 신원 및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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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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